포메라니아의 에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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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아의 에리크
노르웨이 국왕
스웨덴 국왕
덴마크 국왕
Eryk I Pomorski Darłowo.jpg
재위 1389년 ~ 1442년(노르웨이) 1396년 ~ 1439년
대관식 1397년 6월 17일, 칼마르
종교 가톨릭
출생일 1382년
출생지 폴란드 폴란드
사망일 1459년 5월 3일
사망지 폴란드 폴란드
배우자 영국의 필리파
부친 바르치스와프 7세
모친 메클렌부르크의 마리아
전임자 마르그레테 1세
후임자 바이에른의 크리스토프
Erich von Pommern

포메라니아의 에리크(1382년 - 1459년)는 칼마르 연합으로 즉위한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의 공동왕이다. 덴마크에서는 에리크 7세(Erik af Pommern, Erik VII, 1397년 - 1439년 재위), 노르웨이에서는 에리크 3세(Erik av Pommern, Eirik III, 1397년 - 1442년 재위), 스웨덴에서는 에리크 13세(Erik av Pommern, Eric/Erik XIII, 1397년 - 1439년 재위)라 한다.

포메라니아의 바르치스와프 7세와 메클렌부르크의 마리아의 아들로 태어나 덴마크 여왕 마르그레테 1세의 양자가 되었다. 에리크는 마르그레테의 지원으로 1397년 3왕국의 공동왕이 되었고 그 후 1412년까지는 마르그레테가 섭정을 하였다. 그 이후 에리크는 독일에서의 영향력 강화에 힘쓰고 3왕국으로부터 많은 세금을 걷었다. 결국 스웨덴에서 광부들의 무장 봉기가 일어났다. 에리크는 3왕국에서 차례로 폐위되고 포메라니아로 돌아가 여생을 보냈다. 이후 3왕국의 왕위는 그의 여동생 카타리나(1390-1426)의 아들 바이에른의 크리스토프가 대신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