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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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햄 123
The Taking Of Pelham 123
감독 토니 스콧
제작 존 윌더머스 주니어, 돈 페라론
리처드 바라타, 스티브 티시, 토니 스콧
제이슨 블루멘덜, 토드 블랙
각본 브라이언 헬겔랜드
주연 덴절 워싱턴, 존 트래볼타
조연 루이스 구즈먼, 빅터 고이카이
제임스 갠돌피니
출연 겐가 아킨너베, 존 터투로
브라이언 할리, 라몬 로드리게스
제이슨 버틀러 하너, 마이클 리스폴리
톤예 파타노, 제이슨 세본, 챈스 켈리
존 벤저민 히키, 에이드리언 마르티네스
타이 존스, 니컬러스 리치, 제니퍼 비너
코트니 번버리, 브라이언트 피어슨
토머스 헤근, 타마라 토레스
촬영 토비어스 슐라이슬러
편집 크리스 레번즌
음악 해리 그레그슨 윌리엄스
배급사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사
개봉일 2009년 6월 11일
시간 1시간 45분
국가 미국, 영국
언어 영어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웹사이트 http://www.pelham123.co.kr/

펠햄 백이십삼(The Taking Of Pelham 123)은 미국의 토니 스콧 감독이 제작한 영화이다. 지하철에서 일어난 납치 사건을 소재로 다루었다.

줄거리[편집]

뉴욕 도심 펠햄역에서 오후 1시 23분에 출발하는 열차가 납치당한다. 지하철 배차원 가버는 선로에 갑자기 멈춰선 펠햄 123호와의 접촉을 시도하지만 테러 조직의 우두머리 라이더(Lyder)와 교신이 된다.
제한시간 한 시간 안에 라이더가 요구한 천만 달러를 주어야 한다. 라이더는 가버를 협상자로 선택하고 뉴욕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정확히 한 시간 안에 현금 천만 달러를 요구한다. 그는 1분 늦을 때마다 인질을 한 명씩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하지만, 이것은 사상 최악의 협상었고 천만 달러는 속임수였다. 뉴욕의 교통이 마비된 가운데, 제한 시간 몇 분을 남겨두고 현금 수송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라이더는 약속 시간을 어겼다는 이유로 가차없이 인질을 죽인다. 이제 뉴욕 시민의 목숨을 구하려면 가버가 직접 지하철로 뛰어들 수밖에 없다. 그러나 테러범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천만달러는 속임수 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