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칼데론 데 라 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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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칼데론 데라바르카

페드로 칼데론 데라바르카(Pedro Calderón de la Barca, 1600년 1월 17일 ~ 1681년 5월 25일)는 에스파냐극작가이다. '황금세기'의 4대 극작가의 한 사람이다. 마드리드에서 출생, 살라망카 대학에서 수학하고 궁정(宮廷)시인이 되었다. 그의 방대한 양의 작품 특징은 가톨릭에의 절대적 귀의(歸依), 국왕에의 충성, 극단적으로 명예를 존중하는 명예감정(名譽感情)이다. 등장인물의 성격은 일반적으로 유형적(類型的)이었으나 로페 데 베가의 뒤를 물려받아 오랫동안 연극계에 군림했는데 그의 죽음과 함께 황금세기는 그 막을 내렸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살라메아 촌장> <인생은 꿈> 등이 있는데 19세기에 독일 낭만파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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