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워시 회의
과학과 국제 정세에 관한 퍼그워시 회의(Pugwash Conferences on Science and World Affairs)는 유명 학자들과 저명 인사들이 무력 충돌을 줄이고 국제 평화 위협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참가하는 국제 기구로, 1957년 조지프 로트블랫과 버트런드 러셀이 1955년에 발표된 러셀-아인슈타인 선언을 바탕으로 캐나다 퍼그워시에서 설립했다. 1995년 조지프 로트블랫과 함께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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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베티 윌리엄스 / 메어리드 코리건 | 1977: 국제사면위원회 | 1978: 안와르 사다트 / 메나헴 베긴 | 1979: 테레사 수녀 | 1980: 아돌포 페레스 에스키벨 | 1981: 국제 연합 난민 고등 판무관실 | 1982: 알바 뮈르달 / 알폰소 가르시아 로블레스 | 1983: 레흐 바웬사 | 1984: 데스몬드 투투 | 1985: 핵전쟁 방지 국제 의사회 | 1986: 엘리 위젤 | 1987: 오스카르 아리아스 | 1988: 국제 연합 평화유지군 | 1989: 14대 달라이 라마 | 1990: 미하일 고르바초프 | 1991: 아웅 산 수 치 | 1992: 리고베르타 멘추 | 1993: 넬슨 만델라 / F. W. 데 클레르크 | 1994: 야세르 아라파트 / 시몬 페레스 / 이츠하크 라빈 | 1995: 퍼그워시 회의 / 조지프 로트블랫 | 1996: 카를로스 벨로 / 조제 하무스 오르타 | 1997: 지뢰 금지 국제 운동 / 조디 윌리엄스 | 1998: 존 흄 / 데이비드 트림블 | 1999: 국경 없는 의사회 | 2000: 김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