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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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팬택
Pan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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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휴대전화 제조, 판매
창립 1991년
창립자 박병엽
해체 2005년: SK텔레텍
2009년: 팬택 앤 큐리텔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179 (상암동,팬택계열R&D센터)
핵심 인물 이준우 (대표이사)
제품 휴대전화
매출액 2조 775억원 (2010) 영업이익 839억원[1]
영업이익 839억원 (2010)[1]
웹사이트 http://www.pantech.co.kr

팬택은 대한민국의 휴대전화 제조회사이다. '베가(VEGA)'라는 휴대전화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1991년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주로 무선호출기를 생산했다. 1997년 휴대전화 생산을 시작했으며, 증권거래소에도 상장되었다. 2005년에는 SK텔레텍을 계열사로 편입하고, 사명을 SKY텔레텍으로 변경하였다. SK텔레텍은 그해 말에 팬택에 흡수통합되며 지금의 팬택으로 사명을 동일하였다.

팬택은 2009년 12월 31일자로 팬택&큐리텔과 합병 하였다.

자금난 때문에 2006년 12월 11일, 채권은행단에 기업개선작업추진(워크아웃)을 요청했었으나 팬택은 2007년 3분기부터 2011년 16분기 연속으로 영업 이익을 내고 있으며, 2008년도에는 전체 매출액 2조 2천억원에 영업이익 2천 2백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2] 2009년 945만대의 휴대폰을 공급해 매출액 2조1320억원, 영업이익 1480억원을 달성했으며[3], 2010년도 매출은 2조775억원, 영업 이익은 839억원이었다.[1]

2011년 4월 기준으로 대한민국 시장에서 휴대전화를 세 번째로 많이 판매한다.[4]

구조조정[편집]

팬택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팬택은 전체인력의 35%를, 임원의 60%를 감원하며 구조조정을 단행하게 된다. 수출국을 50개국에서 2개국으로 줄여 선택과 집중을 꾀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1조 5백억원을 썼다. 보유 특허가 4400건, 출원중인 특허가 7000건으로 집계된다.[2] 또한, 품질 혁신에도 노력하고 있다.[5]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최순욱 기자. "팬택, 2010년 매출 2조775억원", 《매일경제》, 2011년 3월 25일 작성. 2011년 6월 22일 확인.
  2. 조형래. "Cover Story "절박함으로 완성한 품질, 도약의 날개 될 것"", 《조선일보》, 2008년 10월 24일 작성. 2008년 10월 25일 확인.
  3. 윤상호 기자. "팬택, 해외서 제2의 전성기 만든다…올해 해외 900만대 목표", 《디지털데일리》, 2010년 4월 19일 작성. 2011년 6월 22일 확인.
  4. 강세훈 기자. "4월 휴대폰 시장, LG·팬택 2위 싸움 '박빙'", 《뉴시스》, 2011년 5월 2일 작성.
  5. 양종석. "팬택계열, 휴대폰 수출 순항", 《전자신문》, 2008년 5월 9일 작성. 2008년 10월 25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