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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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김(Patti Kim, 1938년 2월 28일 ~ )은 대한민국가수로, 본명은 김혜자이다.

중앙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음해인 1959년미국 제8군 무대에서 본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일본동남아시아, 미국에 진출하였고 쟈니 카슨의 투나잇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1978년에는 대중 가수 최초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패티김 리사이틀 - 서울의 연가’를 성공적으로 공연했으며, 1989년에는 한국인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뉴욕카네기 홀에서 공연하였다.

1962년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리사이틀’이라는 이름으로 공연했으며, 1971년에는 최초로 ‘디너쇼’를 시도했다.

작곡가 길옥윤과 결혼했다가 남편의 음주벽으로 헤어졌으며, 음주나 흡연·철야 등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곡 〈이별〉이 김정일의 애창곡이라는 소문이 있다[출처 필요].

[편집] 주요 곡

  • 서울의 찬가
  • 〈이별〉
  • 〈초우〉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사랑하는 마리아〉
  • 〈못잊어〉
  • 〈서울의 모정〉
  • 〈그대없이는 못살아〉
  •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 〈살짜기 옵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