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앳 더 디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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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앳 더 디스코

2006년 6월 공연
기본 정보
국가 미국의 국기 미국
장르 얼터너티브 록
활동시기 2005년 ~ 현재
레이블 퓨얼드 바이 라멘
디케이댄스 레코드
웹사이트 panicatthedisco.com
구성원
브랜든 유리
라이언 로스
존 워커
스펜서 스미스
이전 구성원
브렌트 윌슨

패닉 앳 더 디스코(Panic at the Disco)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출신의 밴드이다.

팝 펑크일렉트로니카, 댄스 음악, 인디 록을 혼합한 퓨전 음악을 추구한다. 데뷔 음반인 《A Fever You Can't Sweat Out》은 빌보드 200차트에서 13위에 올랐으며, 100만 장 이상이 판매되었다.

〈I Write Sins Not Tragedies〉의 뮤직비디오는 2006년 MTV 선정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하였다.

Panic! At the disco (패닉! 엣더 디스코)

패닉 엣더 디스코는 라스베거스에서 데뷔한 락 밴드이다. 'A Fever You Can't Sweet Out' 데뷔앨범은 빌보트 차트 13위에 올랐으며 2005년 집계로 2.2만장의 앨범이 팔렸다. 두번째 앨범 'Pretty. Odd'는 2008년 빌보트 차트 2위에 오르며 데뷔하였다.

공연

패닉 엣더 디스코의 공연은 2006년 마지막 날과 2007년 새해에 타임 스퀘어에서 서커스 스타일로 열렸다. 그들은 'Lying is the most fun a girl can have withing taking her clothes off' 와 'I write sins not tragedies' 두 곡을 공연에서 불렀는데 두곡 모두 부적절한 가사로 검열되었던 곡이다.

스타일

패닉 엣더 디스코의 두번째 앨범은 첫번째 앨범과 너무나도 다른 스타일이다. 2집 타이틀 곡인 'Nine in the afternoon'은 그들의 부모님이 들었던 음악인 비치 보이즈, 비틀즈, 킨즈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2집은 모던락보다는 클래식 락에 좀더 가깝다.

그들의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에 대해 Ryan Ross(멤버)는 '나는 하루에 8시간을 일하며, 라디오가 달린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생각했다. 나의 노래를 들었을때 그들이 단지 3분이라도 그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아닌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 우리는 사랑이나 행복에 관한 노래를 하는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우리는 도망치고 싶고 부정적인 삶 속에 있다. 이것은 우리를 더 부정적으로 바꾸어 놓는다. 그것을 우리는 멀리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노래가 만들어진 것이다 ' 라고 말한다. 2집 앨범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다. 비틀즈 음악속에 현대적인 요소와 Sonia Dada의 음악을 섞어놓았다.

--Leejumi426 (토론) 2009년 6월 14일 (일) 13:43 (KST)

[편집] 발매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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