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루믹스 DMC-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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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x G1 IMG 2426.jpg

파나소닉 Lumix DMC-G1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을 사용하는 최초의 카메라이다. 2008년 포토키나에서 최초로 선보였으며 2008년 11월 미국과 유럽에 출시되었다.

특징 [편집]

이 카메라는 DSLR 카메라들과 비교하여 작은 카메라 본체와 렌즈를 가지고 있다. 렌즈 교환시 먼지 유입을 막기 위해 먼지 제거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보다 더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전자 뷰파인더를 장착하고 있다. 이 카메라의 컨트라스트 검출 AF 능력은 위상차 검출 AF 기술을 쓰는 일반적인 DSLR 카메라들에 필적할만한 성능이다.[출처 필요]

이 카메라와 함께 출시된 렌즈로는 Panasonic Lumix G Vario 14-45mm f3.5-5.6 ASPH. MEGA O.I.S. (35mm 필름 대비 28-90mm) 와 Panasonic Lumix G Vario 45-200mm f4.0-5.6 ASPH. MEGAO.I.S. (35mm 필름 대비 90-400mm) 가 있다. 이 렌즈들은 손떨림 방지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포서즈 시스템 의 렌즈 또한 별매로 판매하는 DMW-MA1 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함께 보기 [편집]

주석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