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자 모랜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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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자 모랜트》는 브루스 베레스포드 감독의 1980년 호주 영화로 보어전쟁을 다룬 영화이다. 생존자 위튼이 쓴 제국의 희생양(1949)을 바탕으로 하였다.

줄거리[편집]

호주출신 모란트 중위는 호주 제일의 야생마 조련사(Breaker)로 남아프리카 보어전쟁에 대영제국 일원으로 호주에서 차출되어 참가한다. 전쟁도중 여러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국제정치의 소용돌이 속에 그는 군사재판을 통해 사형당한다.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