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가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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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가이스트 골든볼(결승전 경기에만 사용되었다.)

팀가이스트(독일어: Teamgeist)는 2006년 축구 월드컵에 사용한 공인구(公認球)이다. 독일어로 '팀 정신'이라는 의미이다.

[편집] 가죽이 형성된 모양

20개의 정육각형과 12개의 정오각형으로 이루어진 기존의 축구공과는 달리, 8개의 정육각형과 6개의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깎은 정팔면체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만들 이유로는 가죽의 수를 줄임으로서 구에 좀 더 가까운 모양을 만드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전 축구공과는 달리 가죽 간의 접합도 바느질으로 하지 않고 열접착 방식을 이용했다.


[편집] 바깥 고리

[편집] 같이 보기


이 전
피버노바
FIFA 월드컵 공인구
2006년
다 음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