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티켓몬스터
영리여부
사이트 종류 전자상거래
사용 언어 한국어
제작자 신현성
시작일 2010년 5월 10일

티켓몬스터(Ticketmonster)는 대한민국소셜 커머스 업체로, 간단히 줄여서 티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미국 와튼스쿨과 맥킨지 & 컴퍼니를 거친 신현성 대표가 대학동기와 카이스트 출신 2명 등과 함께 2010년 5월 10일에 설립하였다. 2011년 3월 100만 회원 돌파와 설립 1년 만인 2011년 상반기에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하였다. 현재 1000여명의 직원이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14길 38 동일타워이다. 2011년 8월 미국 소셜커머스 회사인 리빙소셜에 약 3000억원에 매각되었고 2014년 M&A를 거쳐서 현재 글로벌 1위 소셜커머스 업체 그루폰의 자회사이다.

논란[편집]

4년 연속 소비자피해 1위를 달성한 기업이다[1][2]

2014년 12월 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전체 소셜업계 피해건수에서 티몬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1년 37%(94건)에서 2012년 46%(203건), 지난해 54%(112건)로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 기준 63%(78건)로 증가추세이며,

특히 ‘계약관련’ 피해와 ‘부당행위’ 사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항공권이나 렌터카 예약 고객에게 환급을 거절한다거나 부당한 환불·취소처리 등의 사례도 빈번했다.[3] [4] 2014년 12월 18일에는 무리한 환불 정책이 공론화되었고[5] [6] 결국 이틀만에 정책이 변경되는 소란이 있었다.[7]

또한 계약 소상공인들과의 묻지마 계약으로 인한 피해가 보고 되고 있으며[8] [9]2015년 2월 26일에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과태료 1000만원을 부과받았다.[10]

그 외에도 과대광고로 광고업무정지처분을 받은 상품을 그대로 판매[11]하는 등 운영상에 여러 잡음이 발생되고 있다.[12]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