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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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Tyche)는 15000AU만큼 떨어져 돌고 있다고 생각되는 가상의 천체이다.

연구[편집]

미국 루이지애나 대학의 존 머티지 교수와 다니엘 휘트머 교수가 최근에 태양계를 떠도는 한 혜성의 경로 변화를 추적하는 중 태양계에서 목성의 크기의 4배 크기에 달하는 행성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한다. 더 놀라운 사실은 오르트 구름 에서 가스 행성으로 생긴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아직 정확한 증거는 못발견 했지만 있을 확률이 어느 정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만약, 이 행성이 있다면 처음에 가스 원반 밖에서 생겼을 가능성도 있고 또한 물질을 엄청나게 이끌어 모았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