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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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경제(落水經濟, 영어: trickle-down economics) 또는 낙수 이론(落水理論, 영어: trickle-down theory)은 대기업의 성장을 장려하면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중소기업과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총체적으로 경기가 부흥한다는 경제 이론이다. trickle은 영어로 '어떠한 액체 등이 떨어지다. 흘러 내리다' 등의 뜻을 갖는 단어인데[1], 'trickle down' 이라고 하면 관용적으로 '흘러 내린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이것은 경제 용어로 쓰여서 대기업이나 부유층의 부의 상승이라고 할 수 있는 넘쳐흐르는 물이 중소기업이나 서민층을 상징하는 바닥까지 적신다는 뜻을 갖는다.[2] 이것은 조지 W. 부시의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H. W. 부시 대통령이 채택했던 경제 정책이기도 하다.

주석[편집]

  1. Collins Cobuild Advanced Dictionary
  2. 마르크 몽투세(2005), 《하룻밤에 읽는 경제학》랜덤하우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