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블래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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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블래클리
Travis Blackley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No.54
Travis Blackley on April 12, 2009.jpg

2009년 마이너리그에 등판한 트레비스 블레이클리

기본 정보
국적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지 멜버른 빅토리아
생년월일 1982년 11월 4일(1982-11-04) (30세)
신장 190.4 cm
체중 90.7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2011년)
경력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WBC 2009년

트래비스 블래클리(Travis Blackley , 1982년 11월 4일 ~ )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야구 선수이자, 한국 프로 야구 KIA 타이거즈의 전 외국인 선수이다. 그의 친동생 애덤 블래클리 역시 좌완 투수로 오스트레일리안 베이스볼 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목차

미국 프로 야구 시절 [편집]

1996년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싱글 A 애버트 아쿠아삭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 첫 메이저 시즌을 보내고 다음 해인 2005년에 어깨 수술을 받은 후 2006년까지 마이너 리그 생활을 하다가 200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되었다. 이후 메이저 리그에 재입성하지 못하고 2010년 상반기까지 필라델피아 필리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뉴욕 메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 마이너 리그에서 생활을 하다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2012년 미국으로 돌아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메이저 리그 로스터에 들어왔다.

호주 프로 야구 시절 [편집]

2010년 재출범한 호주 프로 야구 멜버른 에이시스에서 짧게 활약하였다.

한국 프로 야구 시절 [편집]

2011년 1월 14일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의 금액에 KIA 타이거즈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 이닝 소화 능력이 떨어졌던 로만 콜론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KIA에서 영입하였다. 2011년 4월 11일 두산전에서 완봉승을 거두었다. 전반기의 활약에 비하여 후반기에는 잦은 부상과 부진, 감정 조절 미숙 등의 이유로 팬들에게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전락되었고 7승 5패 평균자책 3.48을 기록했지만 시즌 후 보류 명단에서 빠져 재계약에 실패했다. 특히 양의지최진행이 홈런을 쳤었을 때 그라운드를 천천히 돈다며 강하게 불만을 나타낸 사건이 그를 비호감으로 돌리게 된 원인이 되고 말았다.[1] 방출 이후에도 대한민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의사를 밝힌 적이 있었고, 투수 배스를 퇴출한 한화 이글스에서 그를 영입하려 했으나, 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명 할당된 후 오클랜드로 트레이드되자마자 메이저 리그 로스터에 들어오게 되면서 영입에 실패했다.[2]

주석 [편집]

  1. 트래비스, 홈런 주자 최진행과 신경전 - 스포츠조선
  2. 트레비스, MLB 오클랜드행…한화 입단 무산 - 스포츠서울

바깥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