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 인민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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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투바어, 러시아어 | ||||
| 수도 | 키질 | ||||
| 면적 - 전체 - 내수면 % |
170,500km² 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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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전체 - 인구 밀도 |
N/A 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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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N/A | ||||
| 독립 - 선언 - 소멸 |
중화민국로부터 1918년 8월 14일 1944년 10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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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Tuvan akşa | ||||
| 국가 | Tooruktug Dolgay Tangdym | ||||
투바 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 러시아어: Тыва Автономная Республика / TAP 투바 압토놈나야 레스푸블리카 / 테아페[*], 투바어: Тыва Арат Республик)는 1918년에서 1944년까지 존재했던 불교 국가였다. 이 나라는 소련의 지원을 받아 중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목차 |
역사 [편집]
1918년에 중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당시 이 나라는 러시아가 혼란한 과정에서 소련 공산당의 지원을 받고 독립하였는데, 소련이 성립되었을 때 소련으로부터 독립국으로 인정받았다.
1944년 소련에 합병되어 투바 자치주가 되었고, 1961년 자치공화국으로 승격, 현재는 러시아 연방의 투바 공화국으로 되어 있다.
본래 “탄누 투바”로 불리었으나, 1926년에 국명을 “투바 인민공화국”으로 바꾸었다.
외교 [편집]
1926년 소련과 몽골 인민 공화국은 투바의 독립을 인정하는 조약을 체결했으나, 세계의 나머지 나라는 투바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았다.
인구 [편집]
탄누 투바의 당시 종교 [편집]
이 나라의 국교는 불교였다. 그러나 1929년에 초대 총리였던 돈두크 쿨라르가 숙청되면서 불교와 샤머니즘에 대한 탄압이 시작되었다. 1929년 25개의 사원과 4,000명의 라마승 및 샤먼이 있었지만, 2년 뒤에는 단 한 개의 사원과 15명의 라마승, 725명의 샤먼만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