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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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턴상(Templeton Prize)은 1972년 미국의 사업자이자 투자자 존 템플턴이 제정한 상으로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며,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상 중에서 이브라힘 상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금이 수여되는 상이다.
제정 [편집]
1972년 미국의 사업가이자 투자자인 존 템플턴은 노벨상에 종교 부문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존 템플턴 재단을 설립하고 기금 3만 4000파운드를 상금으로 내놓아 제정되었다.
수상 [편집]
매년 종교 분야에서 인류를 위해 크게 이바지한 인물들에게 시상한다. 존 템플턴 재단에서 주관하며, 심사위원은 9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상식 행사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해당 연도 수상자의 연설을 듣는 공식 행사는 매년 장소를 바꾸어 가며 거행되고, 수상패와 수상금 수여식만은 항상 영국 왕실인 버킹엄 궁전에서 이루어진다.
노벨상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금이 수여되는 상으로 상금이 140만 달러가 넘는다. 3년마다 세계 150개의 종교단체의 대표자가 수상하며 대한민국에서는 1992년 한경직 목사가 처음이자 유일하게 수상했다.
역대 수상자 [편집]
- 제1회 1973년 :
마더 테레사 수녀 - 제2회 1974년 :
로저 수사 - 제3회 1975년 :
사르베팔리 라다크리슈난 대통령 - 제4회 1976년 :
레오 조셉 쉬에난스 브뤼셀 대주교 - 제5회 1977년 :
치아라 루비치 - 제6회 1978년 :
토마스 토렌스 스코틀랜드 교회 지도자 - 제7회 1979년 :
니코 니와노 불교지도자 - 제8회 1980년 :
랄프 웬델 버후 - 제9회 1981년 :
시슬리 손더스 - 제10회 1982년 :
빌리 그레이엄 목사 - 제11회 1983년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작가 - 제12회 1984년 :
마이클 보르도 목사 - 제13회 1985년 :
앨리스터 하디 - 제14회 1986년 :
제임스 I. 맥코드 - 제15회 1987년 :
스탠리 재키 - 제16회 1988년 :
이나물라 칸 - 제17회 1989년 :
칼 프리드리히 폰 바이체거 - 제18회 1990년 :
바바 암테,
찰스 버치 - 제19회 1991년 :
임마누엘 야코보비츠 - 제20회 1992년 :
한경직 목사 - 제21회 1993년 :
찰스 콜슨 전도자 - 제22회 1994년 :
마이클 노박 - 제23회 1995년 :
폴 데이비스 - 제24회 1996년 :
빌 브라이트 C.C.C. 국제총재 - 제25회 1997년 :
Pandurang Shastri Athavale - 제26회 1998년 :
지그문트 스턴버그 - 제27회 1999년 :
이안 바버 - 제28회 2000년 :
프리먼 다이슨 - 제29회 2001년 :
아서 피콕 - 제30회 2002년 :
존 폴킹혼 - 제31회 2003년 :
홈즈 롤스턴 3세 교수 - 제32회 2004년 :
조지 엘리스 박사 - 제33회 2005년 :
찰스 하드 타운스 박사 - 제34회 2006년 :
존 D. 배로 교수 - 제35회 2007년 :
찰스 테일러 교수 - 제36회 2008년 :
마이클 헬러 신부 - 제37회 2009년 :
베르나르 데스파냐 교수 - 제38회 2010년 :
프란시스코 아얄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