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쿠네군다 소비에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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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쿠네군다 소비에스카

테레사 쿠네군다 소비에스카(Teresa Kunegunda Sobieska, 1673년 3월 4일 ~ 1730년 3월 10일)는 바이에른 선제후 막시밀리안 2세 에마누엘의 두 번째 아내이다. 폴란드 왕 얀 3세 소비에스키의 딸로 1695년 막시밀리안과 결혼했다. 독일식 이름은 테레제 쿠니군데 폰 폴렌(Therese Kunigunde von Polen)이다.

테레사 쿠네군다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10명의 자식들을 낳았으며 그 중 아들 카를 알베르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카를 7세가 되었다.

자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