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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쿠네군다 소비에스카(Teresa Kunegunda Sobieska, 1673년 3월 4일 ~ 1730년 3월 10일)는 바이에른 선제후 막시밀리안 2세 에마누엘의 두 번째 아내이다. 폴란드 왕 얀 3세 소비에스키의 딸로 1695년 막시밀리안과 결혼했다. 독일식 이름은 테레제 쿠니군데 폰 폴렌(Therese Kunigunde von Polen)이다.
테레사 쿠네군다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10명의 자식들을 낳았으며 그 중 아들 카를 알베르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카를 7세가 되었다.
자녀 [편집]
- 사산(1695)
- 마리아 안나 카롤린(1696~1750)
- 카를 알베르트(1697~1745) 바이에른 선제후, 신성로마황제 및 보헤미아의 왕
- 필리프 모리츠 마리아(1698~1719) 뮌스터, 파더보른의 주교
- 페르디난트 마리아 인노센트(1699~1738) 신성로마황제군 장군
- 클레멘스 아우구스트(1700~1761) 쾰른 대주교
- 빌헬름(1701~1704)
- 알로이스 요한 아돌프(1702~1705)
- 요한 테오도르(1703~1763) 레겐스부르크, 리에주, 프라이징의 주교
- 막시밀리안 에마누엘 토마스(1704~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