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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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영어: The Terminal은 실제 1988년부터 10여 년 동안 프랑스 샤를 드골 국제공항에서 살았던 메르한 카리미 나세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영화는 실화로부터 모티브만 따왔으며, 영화의 배경이 뉴욕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등 실화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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