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探鳥)는 자연 상태의 새들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즐기는 행위이다. 이를 즐기는 사람들은 버드워처(birdwatcher) 또는 버더(birder)라고 한다.
탐조는 18세기경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미국과 일본 등으로 확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