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야 할로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타르야 할로넨 |
|
| 임기 | 2000년 3월 1일 ~ 2012년 3월 1일 |
|---|---|
|
전임: 마르티 아티사리(제10대)
후임: 사울리 니니스퇴(제12대)
|
|
| 출생일 | 1943년 12월 24일 (69세) |
| 출생지 | |
| 정당 | 사회민주당 |
| 학력 | 헬싱키 대학교 |
| 종교 | 무신론 |
| 배우자 | 펜티 아라야르브 |
| 자녀 | 안나 할로넨 |
| 서명 | |
| 웹사이트 | http://www.presidentti.fi/public/default.aspx?culture=en-US&contentlan=2 |
타르야 카리나 할로넨(핀란드어: Tarja Kaarina Halonen, 1943년 12월 24일 -)은 핀란드의 여성 정치인이다.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대통령으로 재임하였다.
헬싱키 출신이며, 헬싱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변호사가 되었다. 1971년 사회민주당에 입당하였고, 1974년 총리실 의회담당 변호사로 근무하였다. 1977년 헬싱키 시의회 의원이 되었고, 1979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면서 그는 노동자의 복지와 이익의 옹호, 소수의 권리 보호를 위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하였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몇 부처의 장관을 겸임하였고, 특히 1995년부터 2000년 사이에는 외무장관을 지냈다.
2000년 여당인 사회민주당 소속 대통령 선거 후보로 출마하여, 핀란드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2006년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다시 당선되어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었다.
그는 오랫동안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녀를 낳아 키웠고, 자신의 보좌관이던 다른 남성과 10년 넘께 동거 생활을 하다가 대통령에 취임한 후 처음으로 정식으로 결혼하였다. 이와 같이 자유로운 사생활을 보여줬으나 이는 핀란드에서는 문제가 될 것이 없었다.
2000년 ASEM 회의 참석차 핀란드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하였고, 2002년 김대중 대통령의 초청으로 국빈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방문하였다.
| 전 임 마르티 아티사리 |
제11대 핀란드의 대통령 2000년 ~ 2012년 |
후 임 사윌리 니니스퇴 |
|
|
|---|
|
파풀리아스(그리스) · 빌럼알렉산더르(네덜란드) · 마르그레테 2세(덴마크) · 가우크(독일) · 베르진시(라트비아) · 안토네스쿠(루마니아) · 앙리(룩셈부르크) · 그리바우스카이테(리투아니아) · 아벨라(몰타) · 알베르 2세(벨기에) · 플레브넬리에프(불가리아) · 칼 16세 구스타프(스웨덴) · 후안 카를로스 1세(스페인) · 가슈파로비치(슬로바키아) · 튀르크(슬로베니아) · 히긴스(아일랜드) · 일베스(에스토니아) · 엘리자베스 2세(영국) · 피셔(오스트리아) · 나폴리타노(이탈리아) · 제만(체코) · 아나스타시아데스(키프로스) · 카바쿠 실바(포르투갈) · 코모로프스키(폴란드) · 올랑드(프랑스) · 니니스퇴(핀란드) · 아데르(헝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