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블라디미로비치 로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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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블라디미로비치 로마노프(1878 - 1938)는 러시아 제국의 황족이자 로마노프 황실의 수장이었다. 1918년 니콜라이 2세가 처형당하기 전 잠재적 상속자인 미하일 2세가 암살당하고, 니콜라이 2세의 아들 알렉산드르 황태자도 처형되자 생존자 중 서열이 가장 가까운 그가 황실 계승권자로 지목되었다.

니콜라이 2세의 사촌 동생이자 미하일 2세의 사촌 형으로, 키릴 대공의 아버지 블라디미르 알렉산드로비치는 알렉산드르 2세의 아들이자 알렉산드르 3세의 동생이었다.

가족[편집]

작센코부르크고타의 빅토리아 멜리타와 결혼했다. 작센코부르크고타 공작 알프레드의 딸인 빅토리아 멜리타는 그의 4촌으로 빅토리아의 어머니 대공비 마리야 알렉산드로브나는 그의 고모이며 알렉산드르 2세의 딸이었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