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우스 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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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로우스 랑에(Christian Lous Lange, 1869년 ~ 1938년)는 노르웨이의 평화주의자이다. 1907년 헤이그 국제평화회의에서 노르웨이 대표로 참석하였으며 1909년부터 1933년까지 국제 의원 연맹 서기장을 지냈다. 1920년 이후 국제 연맹 노르웨이 대표로 있으면서 국제 문제에 관하여 활약하였다. 1921년 알마르 브란팅과 함께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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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앙리 뒤낭 / 프레데리크 파시 | 1902: 엘리 뒤코묑 / 샤를 고바 | 1903: 윌리엄 랜들 크리머 | 1904: 국제법 학회 | 1905: 베르타 폰 주트너 | 1906: 시어도어 루스벨트 | 1907: 에르네스토 모네타 / 루이 르노 | 1908: 클라스 아르놀드손 / 프레드리크 바예르 | 1909: A. M. F. 베르나르트 / 폴 데스투르넬 드 콩스탕 | 1910: 국제 평화국 | 1911: 토비아스 아서르 / 알프레트 프리트 | 1912: 엘리후 루트 | 1913: 앙리 라퐁텐 | 1917: 국제 적십자 위원회 | 1919: 우드로 윌슨 | 1920: 레옹 부르주아 | 1921: 얄마르 브란팅 / 크리스티안 랑에 | 1922: 프리드쇼프 난센 | 1925: 오스틴 체임벌린 / 찰스 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