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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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실(Christmas Seal)은 결핵 퇴치 기금 모금을 위해 크리스마스마다 발행, 판매되는 봉인표이다. 우표와 유사한 형태로 발행되지만 우편 요금과는 관련이 없으며, 크리스마스철에 주고받는 우편물에 우표와 함께 붙여 기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1904년 덴마크의 우체국 직원이던 아이나르 홀벤이 처음 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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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크리스마스실 [편집]
대한민국 [편집]
- 일제강점기에서 1932년 12월 캐나다 개신교 선교사인 로제타 셔우드 홀 (Rosetta Sherwood Hall)에 의해 처음으로 발행되었다.
- 2008년은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이, 2009년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김연아가 도안 모델이 되었다.[1] 2011년에는 인기 캐릭터인 뽀로로가 도안 모델이 되었고 2012년에는 한국 프로 야구 도안 모델로 발행되었다.
주석 [편집]
- ↑ [사람과 이야기] "크리스마스 실(seal), 내 손 안에 있소", 《조선일보》, 2009.12.22.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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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씰, 대한결핵협회
- Special Knowledge <115> 크리스마스 실 이야기, 《중앙일보》, 20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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