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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국제공항(영어: Christchurch International Airport, IATA:CHC, ICAO:NZCH)은 1953년에 문을 연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오클랜드 국제공항 다음으로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크다.
1935년에 부지를 선정하고 1940년에 헤어우드 공항으로 개항 했으며 1950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면서 뉴질랜드의 국제공항 중에서 가장 오래 되었다. 1946년에 터미널, 1950년대 2개 활주로와 2개 유도로(誘導路)를 건설하고 1960년대에 새 터미널을 완공하였다.
1988년에 설립된 크라이스트처치 국제공항 회사(영어: Christchurch International Airport Limited)에 의해 운영하고 있으며 크라이스트처치 홀딩스(영어: Christchurch Holdings Limited)가 75%, 크라이스트처치가 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터미널은 국제선 터미널과 국내선 터미널로 구성되며 2000년 시작된 터미널 확장공사는 2008년에 완공 되었다.
운항 노선[편집]
국제선[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
브리즈번, 멜버른, 시드니 |
싱가포르 항공 |
싱가포르 |
에미레이트 항공 |
방콕, 두바이, 시드니 |
에어뉴질랜드 |
브리즈번, 멜버른, 시드니, 골드코스트, 나디, 도쿄(나리타), 라로통가 |
에어퍼시픽 |
나디 |
제트스타 항공 |
브리즈번, 멜버른, 골드코스트, 시드니 |
콴타스 항공 |
시드니 |
국내선[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에어뉴질랜드 |
오클랜드, 더니든, 퀸스타운, 웰링턴 |
에어뉴질랜드 (마운트쿡 항공 운영) |
마운트쿡 (2012년 12월 23일 시작)[1], 더니든, 해밀턴, 인버카길, 파머스톤노스, 퀸스타운, 로토루아, 타우랑가, 웰링턴 |
에어뉴질랜드 (이글 항공 운영) |
블렌하임, 호키티카, 넬슨, 와나카(2013년 1월 30일 종료)[2] |
에어뉴질랜드 (에어 넬슨 운영) |
더니든, 해밀턴, 인버카길, 나피에르, 넬슨, 뉴플리머스, 파머스톤노스, 타우랑가, 웰링턴 |
에어채텀 |
채텀제도 |
제트스타 뉴질랜드 |
오클랜드, 퀸스타운, 웰링턴 |
에어 사파리 |
전세편: 테카포강[3], 티마루 |
화물 노선[편집]
- ↑ http://www.airnewzealand.co.nz/press-release-2011-air-new-zealand-announces-plans-for-new-service-between-mt-cook-christchurch-queenstown
- ↑ http://www.voxy.co.nz/business/eagle-air-suspends-flights-wanaka/5/140566
- ↑ http://www.airsafaris.co.nz/flights/chch_qt_link/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