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존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퀸시 존스(2008년) |
|
| 기본 정보 | |
|---|---|
| 본명 | Quincy Delight Jones, Jr. (퀸시 딜라이트 존스 2세) |
| 출생 | 1933년 3월 14일 (80세) |
| 국적 | |
| 직업 | 음악 프로듀서, 작곡가, 지휘자, 사업가 |
| 장르 | R&B, 펑크, 소울, 빅 밴드, 스윙, 보사노바, 재즈, 힙합, 로큰롤 |
| 활동 시기 | 1951년~현재 |
| 레이블 | Columbia, Mercury, Qwest |
| 관련 활동 | 마이클 잭슨, 레이 찰스, 프랭크 시나트라, 마빈 게이, 스티비 원더, 윌 스미스 등 |
| 웹사이트 | www.quincyjones.com |
퀸시 존스(Quincy Jones, 1933년 3월 14일~)는 미국의 음악 프로듀서이다. 그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총 27회 수상, 79회의 노미네이트를 기록하였다. 대표작으로는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가 있고, 그는 이 앨범으로 1억 10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게 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마이클 잭슨, 라이어넬 리치, 스티비 원더, 레이 찰스, 밥 딜런, 폴 사이먼, 빌리 조엘, 티나 터너 등이 참여한 프로젝트 싱글인 〈We Are The World〉의 감독을 맡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고의 작곡가 상을 수여받았다.
퀸시 존스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최초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사람으로, 1968년 동료 싱어송라이터 밥 러셀과 함께 최초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퀸시 존스는 1991년에 그래미 레전드상(Grammy Legend Award)[1]을, 1994년에는 폴라음악상을 받았다.[2]
2008년 NASA 50주년 기념축하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BET 어워드에서 'Humanitarian Award'를 받았다.
2010년 2월, 1985년에 제작되었던 프로젝트 곡인 《We Are The World》제작 25주년을 기념하는 겸 아이티 지진 대참사를 구제하기 위해 새로운 팝스타들과 함께 리메이크 제작에 라이어넬 리치와 함께 참여했다.
참고 [편집]
바깥 고리 [편집]
- 공식 웹사이트
- (영어) Quincy Jones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