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 ARJ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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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멕 ARJ21은 78~95명의 정원을 탑승할 수 있는 중국 최초의 제트 여객기이다. 주요 고객은 대부분의 중국 항공사이며, 상하이 항공과 심천 항공, 샤먼 항공, 곤붕 항공에 1차로 인도되었으며 2008년 11월 28일 첫 비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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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편집]
ARJ21은 맥도넬 더글라스의 DC-9과 매우 유사한 형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객실의 단면 형상과 코, 꼬리 부분 등은 완전히 동일하다. 중국은 MD-90 (DC-9의 후속 기종)의 중국 현지 면허 생산에 사용하던 설비를 그대로 사용하여 ARJ21을 제작한다. DC-9은 100인승 여객기의 대명사였으며, 보잉사는 DC-9이 장악한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보잉 737을 개발하였다. 보잉 737은 보잉사에서 만든 여객기 중 가장 많이 팔린 여객기이다.
주문 현황 [편집]
개발경쟁 [편집]
일본, 중국, 러시아, 브라질, 캐나다에서 자체개발한 국산 737 여객기(90인승)를 세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 90인승 여객기를 독자개발하려고 한다. 점보여객기 중에서 가장 작은 체급이라서, 모두들 이 기종부터 도전하고 있다. 원래 한국은 2000년까지 90인승 여객기를 중국과 합작해서 개발하겠다고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중도에 취소되었고, 2010년 현재 중국은 90인승 여객기를 독자개발했으나, 한국은 아직 개발계획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중소형 여객기의 수요는 앞으로 20년 동안 전세계에서 4천대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1] 대당 200억원으로 계산하면 20년간 80조원의 수요가 예상된다.
미국 - 보잉 737 3200만 달러
유럽 연합 - 에어버스 A320 5600만 달러
일본 - 미쓰비시 MRJ
중국 - 코멕 ARJ21, 2000만 달러
러시아 - 수호이 슈퍼제트 100
브라질 - 엠브라이르 E-Jets
캐나다 - 봄바디어 CRJ700 3900만 달러
네덜란드 - 포커 100
대한민국 - 계획중. 1996년 포커 100을 인수시도했다.
제원 [편집]
일반 제원 [편집]
- 좌석 수 : 78-85 인승
- 길이 : 33.46 m
- 너비 : 27.29 m
- 높이 : 8.44 m
- 날개 면적 : 79.86 m2
- 공허 중량 : 24.955 kg
- 최대 이륙 중량 : 40,500 kg
- 연료 적재량 : 10,386 kg
- 엔진 : 제너럴 일렉트릭 CF34-10A 터보팬 2기, 각 68,20 kN의 추력
성능 [편집]
- 순항 속도 : 마하 0.78 (829 km/h)
- 운항 거리 : 3,700 km
- 사용 고도 : 11,900 m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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