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트살테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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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트살테낭고(Quetzaltenango)는 쉘라(Xela) 라고 알려져 있는 이 도시는 과테말라 제2의 도시이다. 인구는 300,000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65% 원주민, 32% 메스티조와 3% 유럽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껫짤떼낭고의 이름은 국조 껫짤과 원주민 언어로 마을을 뜻하는 떼낭고가 합해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의 대구와 같이 사면이 산으로 둘려싸여 있다.

기후[편집]

고산지대로 인하여 추운 기후를 유지한다. 계절은 두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La época de lluvia, (우기) La época seca, (건기) 로 나뉘어 있다. 열대기후에 위치함에 눈은 오지않지만 허리케인이 많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