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사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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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티야를 반으로 접고 치즈를 녹여 만든 케사디야
케사디야(Quesadilla
/k[unsupported input]s[unsupported input]ði[unsupported input][unsupported input]/ )는 멕시코 요리 중 하나로, 치즈를 의미하는 스페인어 케소(queso)에서 이름이 파생되었다.[1] 밀가루나 옥수수로 만든 토르티야에 치즈와 다른 재료를 넣고 채운다음,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이 되게 만든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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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케사디야는 멕시코의 스페인 식민지 시기에 처음 등장했다. 이후 오랜 기간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오늘날과 같은 형태로 발전해왔다.[3]
만드는 방법 [편집]
- 프라이팬을 오래 뜨겁게 달군다. 그리고 프라이팬 위에 토르티야를 넣는다.
- 그 위에 치즈 가루 25그램을 뿌리고 썬 양파도 넣는다.
- 그리고 그 위에 토르티야 한 장을 더 얹는다.
- 1~2분쯤 지나 치즈가 녹기 시작하면 토르티야를 뒤집는다. 반대쪽도 1~2분간 굽는다.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Civitello, Linda. Cuisine and Culture: a history of food and people. Hoboken, N.J.: Wiley, 2004.
- ↑ Herbst, Sharon Tyler. Food Lover's Companion Third edition, pg. 501
- ↑ Kiple, Kenneth F., and Kriemhild Coneè Ornelas. The Cambridge World History of Food. 2 vols. Cambridge, NY: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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