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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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진

컬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Columbine High School Massacre)는 1999년 4월 20일 미국 콜로라도 주에 위치한 컬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학교 학생인 에릭 헤리스(Eric Harris, 1981년 4월 9일생)와 딜런 클리볼드(Dylan Klebold, 1981년 9월 11일생)에 의해 일어났다. 당시 에릭과 딜런은 12명의 학생과 1명의 교사를 죽였으며 다른 23명의 사람들에게 큰 부상을 남겼다.

경찰에게 체포되기 직전에 둘은 소지하고 있던 총기로 자살하였으며 이는 미국 사회의 총기 소지법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 학생들 간의 집단 괴롭힘, 각종 폭력적인 영화, 음악, 게임에 대해 집중 조명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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