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린 스티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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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스티븐스

출생 미국 미국
직업 외교관
웹사이트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는 주한 미국 대사를 역임한 미국의 외교관이다. 한국 이름은 심은경이다.[1]

약력[편집]

애리조나 주 출신으로 가족은 몬태나주에 기반을 두고 있다. 프레스콧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 학위를 취득하였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2년에서 1973년까지 홍콩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한국어중국어, 세르비아어를 구사할 수 있다. 평화봉사단원으로 파견돼 1975년에서 1977년까지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한국인 전남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08년 1월 23일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주한미국특명전권대사로 지명되었으며 2008년 8월 1일 미 상원의 인준을 받았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21명 대사 가운데 첫 여성이기도 하다.[출처 필요]

경력[편집]

  • 2005년 - 2007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선임 고문
  • 2003년 - 2005년 유럽·유라시아 담당 부차관보로 근무
  • 2001년 - 2003년 생태 및 지구 보존국 국장 역임
  • 1998년 - 2001년 포르투갈 리스본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부대사직 역임
  • 1995년 - 1998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총영사
  • 1980년 - 1982년 중국 광저우에서 영사
  • 1984년 - 1987년 주한미국대사관 정무팀장
  • 1987년 - 1989년 부산 미국 영사관 선임영사
  • 1994년 - 1995년 워싱턴에서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유럽 담당 국장
  • 1992년 - 1994년 국무부 선임 영국 지역 담당관
  • 1990년대초 - 유고슬라비아 주재 미국 공관 정치 담당관

주석[편집]

  1. 심은경의 한국 이야기

바깥 고리[편집]


전 임
알렉산더 버시바우
제21대 주한 미국 대사
2008년 10월 ~ 2011년 11월
후 임
성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