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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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콤

카타콤(Catacomb)는 무덤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좁은 통로로 이루어진 지하 묘지이다. 기독교인들이 로마 제국박해를 피해 숨어들어서 예배하였다.

아주 넓고 어두운 곳으로, 기독교인들이 나올때에는 거의 장님이 되어 나올 정도였고,
약 10평 정도의 작은 넓이의 땅에서 400명이 찬송을하였고, 전염병이 돌면 삼분의 일이 

죽었다고 한다. 기독교가 핍박을 받지 않고 나왔다가도 타락을보고 후회한 기독교인이

다시 들어가 생활하였다. IXOCE (익투스) 라는 암호를 썼는데, 이는 물고기를 

뜻하기도 하지만 권능자를 뜻하기도 한다. 그래서 기독교인은 물고기를 그리며 서로 기독교인임을 확인하였다. 참고로 너무 어둡고 깊고 복잡해서 몇년전 일본부부가 들어갔다가 실종된 후에, 아직 발견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