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국기는 1817년 10월 18일에 채택되었다. 빨강색은 독립을 위해 선조들이 흘린 피를, 파랑색은 하늘과 태평양을, 하얀색은 하얀 눈에 덮인 안데스 산맥을, 별은 명예와 진보의 길잡이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