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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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파(Pro-American)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면으로 아메리카 합중국에 친근감을 가지는 사람을 뜻한다.

설명[편집]

아메리카 합중국 과 자국과의 사이에 많은 공통의 이익을 찾아내고, 미국과의 관계의 강화를 통해서 자국을 이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국과의 관계를 우선한 외교나 정치를 한다. 군사면에서는, 미국과 동맹 관계를 맺는 것으로, 자국의 안전보장을 보다강고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 경제면에서는, 미국과의 교역을 왕성하게 하는 것으로,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 입장이다.

주된 친미국가로서는, 일본, 타이, 필리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아랍 에미리트 연방, 콜롬비아,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그루지야, 대한민국 등.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가맹 제국도 영국을 필두에 기본적으로 친미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친미를 내거는 저명인[편집]

한국인[편집]

일본인[편집]

유럽인[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