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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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슬로(Cittaslow)는 199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도시 운동으로, 느리게 살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슬로시티는 전통보존, 지역민 중심, 생태주의 등 이른바 ‘느림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도시를 뜻한다.

슬로시티는 2013년 6월 현재 전 세계 27개국 174개 도시가 지정돼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남 신안군, 담양군, 완도군, 경남 하동군, 충남 예산군, 경기 조안면, 전주 한옥마을 등 총 10개 지역이 슬로시티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