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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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등학교
沖岩高等學校
Choongam high school
교훈 성실, 근면
개교 1968년 1월 10일 (설립 인가)
1969년 3월 2일 (개교)
설립형태 사립 일반계 고등학교
교장 박상국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은평구
가좌로 5길 5 (응암동 272-113)
학생 수 1,801명 (학급 평균: 34명)
교직원 수 108명 (남: 70명, 여: 38명)
학교법인 충암학원
관할관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충암고등학교(沖岩高等學校)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에 있는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목차

소개 [편집]

1968년 1월 10일 설립 인가 받아 1969년 3월 2일에 개교하였다. 학교 특색으로는 담임선택제가 있으며 바둑부와 야구부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토요일 동아리 활동으로 국궁부, 농구부, 배드민턴부, 축구부도 운영하고있는데 이중 국궁부는 2012년 11월에 열린 서울시장기에서 고등부 3위 입상을 하였다. 대한민국 해군의 김천함, 일본의 남경도고등학교와 결연 관계도 맺고 있다. 2013년 2009년 충암고 졸업 생인 김윤겸이 아동성매매 혐의로 체포당하였다.

야구 [편집]

야구부는 1970년에 창단됐으며 김성근 감독이 1976년부터 1979년까지, 뒤어어서 한동화 감독이 야구부 감독을 맡았었다. 2000년에는 감독 교체에 대한 선수들의 반발로 집단 전학 사태가 발생하여 4명의 선수만 남게되어 해체 위기까지 겪었으나 재건에 성공하였고 2004년이영복 감독이 충암고등학교 야구부를 맡은 뒤부터 전성기를 다시 맞이하고 있다. 2005년2006년미추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연속 우승을 시작으로 2007년에는 아마추어 대회의 대표적인 야구장이였던 동대문 야구장이 철거되기 전 마지막으로 치러진 전국고교야구대회인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덕수고등학교를 상대로 12회 접전 끝에 우승하였고, 2008년에는 서울특별시 춘계와 추계 고교야구대회에서 통합 우승, 2009년에는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북일고등학교를 상대로 우승, 2010년에는 무등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북일고등학교를 다시 만났으나 패하여 준우승을 하였고 몇 달뒤에 열린 서울특별시 추계 고교야구대회에서 전승 무패로 우승하였다. 2011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는 첫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고 그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권에 학교 이름을 올리고있다.[1][2][3][4][5][6][7]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연도 전반기 지역 대회
서울리그 A조
전반기 왕중왕전
황금사자기
후반기 지역 대회
서울리그 A조
후반기 왕중왕전
청룡기
2011년 1위 1위 4위 4강
2012년 7위 4강 4위 탈락

바둑 [편집]

바둑부는 1971년에 김수영 기사의 권유로 창단됐으며 첫번째 학생은 허장회 9단이였고 프로 입단은 정수현 9단이 1973년에 입단에 성공하면서 시작됐다. 1993년 6월에 충암초등학교와 충암중학교를 포함한 동문의 합계 단수가 100단, 1999년 2월에 200단, 2003년 7월에 300단, 2005년 7월 400단, 2008년 5월 500단, 2010년 5월에 600단, 2012년 7월에 700단을 돌파하였다. 2010년 아시안 게임 바둑 종목에서는 동문인 양재호 기사가 감독으로 이창호, 조한승, 최철한 기사와 3학년에 재학중이였던 박정환 기사가 선수로 참가하여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고 아시안 게임을 마친 뒤에는 참가 선수들에 대한 특별 승단이 이루어졌는데 그 결과로 박정환 기사는 국내 최연소 9단 기사가 됐다.

한국기원의 절반을 충암 출신이 차지하고 있는 등, 바둑에 있어서는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여겨지지만 특기생에 맞춰준 지원뿐이지 실질적인 바둑 교육 기관으로써의 면모가 약하다는 점과 독점이나 학연에 의한 연고주의 등의 각종 문제점은 논쟁이 되기도 한다.[8][9][10][11][12]

동문 [편집]

주석 [편집]

바깥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