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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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김밥(忠武--)은 충무(현 통영시)에서 유래한 향토음식이다. 밥만 넣어 말은 김밥에 꼴뚜기 볶은 것을 따로 내와 먹는 것으로, 여름에 김밥속이 쉽게 쉬어버리는 것 때문에 밥과 속을 분리해서 판 것에서 비롯되었다.충무김밥이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게 된 데는 충무김밥을 잔뜩 들고 '국풍81'에 참가한 항남동 놀이마당 앞의 '원조 뚱보 할매' 어두이(魚斗伊) 할머니의 공이 크다고 한다. [1]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 [맛] 통영에 이런 맛집 있었네! ”, 《부산일보》, 2008년 8월 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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