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우리은행 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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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리은행 한새
리그 WKBL
창단년도 1958년
역사 상업은행 여자 농구단
1958-1998
춘천 한빛은행 한새
1998-2002
춘천 우리은행 한새
2002-현재
경기장 호반체육관
(수용인원: 3,500석)
연고지 강원도 춘천시
구단주 대한민국 이순우
단장 대한민국 정화영
감독 대한민국 위성우
우승 5회
(2003년 겨울, 2003년 여름, 2005년 겨울, 2006년 겨울, 2013년 겨울)
모기업 우리금융그룹
웹사이트 hansae.wooribank.com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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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jersey
Team col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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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jersey
Team colours
원정

춘천 우리은행 한새(Chuncheon Woori Bank Hansae)는 대한민국의 여자 프로 농구 팀이다. 1958년 대한민국 최초로 창단된 여자 실업 농구상업은행 여자 농구단이 모태이다. 여자 프로 농구가 출범한 1998년부터 '상업은행 여자 농구단'이란 이름으로 리그에 참가했으며, 한빛은행 한새[1]를 거쳐 2002년 우리은행으로 은행명이 변경되며 팀명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연고지는 강원도 춘천이다.

목차

상업은행 여자 농구단 시절 [편집]

1960년대 상업은행 여자 농구단은 박신자, 김명자, 김추자 등 스타 선수들이 구름 관중을 몰고 다녔다.[2]

프로 리그 시절 [편집]

1998년 여자 프로 리그가 출범한 뒤 우리은행은 2000년대 중반 네 차례나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2007년 박명수 감독이 전지훈련 도중 선수를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팀 성적이 최하위로 급추락했다. 거기에 2011년에는 김광은 감독이 박혜진 선수를 폭행한 사건이 드러나 전격 사임하고 조혜진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3] 이후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신한은행 코치를 역임한 위성우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하고, 전주원 코치를 영입하여 새 바람을 일으켰다. 그 해 정규 리그 정상[4] 및 통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거기에 2013 아시아 W-챔피언십 대회도 우승하였다.[5]

연혁 [편집]

역대 감독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