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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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여자 농구
올림픽
1984 로스앤젤레스 농구

최애영(崔愛英,1959년 7월 25일 - 2008년 5월 14일[1])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여자 농구 선수이며 농구 심판이다.

1978년 수원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실업팀 상업은행에 입단했다. 정확한 중거리슛으로 높은 득점을 올리는 단신 외곽 슈터였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986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WKBL 소속의 심판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2] 항암 치료로 병세가 호전, 2007년 복귀했고, 여성으로는 최초로 WKBL 심판위원장이 되기도 했다.[3] 그러나 2007년 10월 말 개막한 시즌을 치르지 못하고 다시 병원에 입원, 투병 생활을 해오다 이듬해 49세로 사망했다.

[편집] 경력

[편집] 주석

  1. WKBL 첫 女심판위원장 최애영씨 별세”, 《세계일보》, 2008년 5월 14일 작성. 2008년 6월 10일 확인.
  2. 채준. “WKBL 베테랑 심판 최애영씨 백혈병 투병중”, 《중앙일보》, 2007년 1월 4일 작성. 2008년 6월 10일 확인.
  3. 김동찬. “백혈병 이겨낸 최애영 씨, WKBL 심판위원장”, 《연합뉴스》, 2007년 9월 17일 작성. 2008년 6월 1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