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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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기(1895년 2월 18일 ~ 2005년 1월 25일)는 대한민국의 최장수 할머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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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생애

명성왕후 시해로 을미사변이 일어난 1895년 2월 18일에 출생하였으며, 3세기에 걸쳐 증손-고손까지 4대가 함께 살았다. [1]

[편집] 건강 상태 및 생활

2003년 전까지만해도 바느질과 집안 청소를 손수할 정도로 비교적 건강했고, 자식을 키우면서 회초리를 들지 않았던 온화한 성격으로 알려져 부지런함과 낙천적 성격이 장수의 비결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왔다.[1]

또한 2004년 12월부터 기력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식사를 거르지 않는 등 평소 생활습관을 유지해 왔다고 가족들이 말했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상철 교수팀이 대한민국 전체 100세 이상 노인 1,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제 나이를 확인한 결과 대한민국 전체 최고령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2]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1. 강주화 기자. “국내 최고령 최애기 할머니 향년 110세 일기로 별세”, 《국민일보》, 2005년 1월 25일 작성. 2009년 5월 19일 확인.
  2. 하현종 기자. “'국내 최고령' 최애기 할머니 별세”, 《SBS》, 2005년 1월 25일 작성. 2009년 5월 19일 확인.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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