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무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서를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은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
총통(銃筒)은 조선시대 각종 화기류의 명칭이기도 하다. 명칭은 크기·화약의 중량·탄환의 수·사정거리 등에 따라 큰 것부터 차례대로 천자문(千子文)의 순서대로 천(天)·지(地)·현(玄)·황(黃)으로 구분하였다.
같이 보기 [편집]
참고 자료 [편집]
- 박재광, 《화염 조선 (전통 비밀병기의 과학적 재발견)》(글항아리,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