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국민체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 문서는 국제 기관 등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주체에 관한 글이다. 일반적으로 국가로서 인정되는 나우루나 바티칸 또는 산 마리노 등의 주체들에 관해서는 소국을 참고하라.

초소형국민체 (超小型國民體, Micronation)는 기본적으로 서류상에서나 또는 인터넷, 또는 창시자들의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유사 국민 주체 또는 유사 국가 주체이다. 초소형국민체 중 몇몇은 물질적인 기반을, 예를 들어 통화나 깃발 또는 우표 등을 만들었다.

"초소형국민체"라는 용어는 1990년대에 출현한 신종어이다. 이 시기에 작은 유사 국가 주체들이 수천 개 생겨나게 되었다. 일단 용어가 자리잡게 되자 19세기부터 존재했으나 인정받지 못했던 몇 가지 정치적 주체들에게도 사용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