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국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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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국제 기관 등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주체에 관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국가로서 인정되는 나우루나 바티칸 시국 또는 산마리노 등에 대해서는 소국 글을 참조하십시오.

초소형국민체(超小型國民體, Micronation)는 기본적으로 서류상에서나 또는 인터넷, 또는 창시자들의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유사 국민 주체 또는 유사 국가 주체이다. 초소형국민체 중 몇몇은 물질적인 기반을, 예를 들어 통화나 깃발 또는 우표 등을 만들었다.

"초소형국민체"라는 용어는 1990년대에 출현한 신조어이다. 이 시기에 작은 유사 국가 주체들이 수천 개 생겨나게 되었다. 일단 용어가 자리잡게 되자 19세기부터 존재했으나 인정받지 못했던 몇 가지 정치적 주체들에게도 사용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