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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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6
개발사 반다이남코게임스
배급사 반다이남코게임스
플랫폼 아케이드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3
엑스박스 360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출시일 아케이드
일본 일본: 2007년 11월 26일
PS3, XBOX360, PSP
미국 미국: 2009년 10월 27일
일본 일본: 2009년 10월 29일
유럽 연합 유럽: 2009년 10월 30일
장르 대전 격투 게임
모드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철권 6》(Tekken 6, 鉄拳 6)는 남코사의 대전 격투 게임 철권의 8번째 작품이다.

캐릭터[편집]

  • 간류 - 미셸 창을 짝사랑했으나 이루지 못하고 그 양녀 줄리아창을 짝사랑하게 되지만 줄리아창은 미셸 창보다 더욱 간류를 싫어했다. 스토리 상에서는 개그 담당을 주로 맡고 있다. 엔딩에서는 아자젤을 쓰러트리고 데빌의 힘을 얻어 데빌 간류가 되지만 무거워서(..)날지 못한다
  • 니나 윌리엄스 - 암살자로 안나 윌리엄스와 대결한 이후 미시마 재단에 스카웃 제의를 받고 카자마 진의 부하로 철권중에 들어간다.
  • 데빌 진 - 카자마 진이 악마로 각성했을 때의 모습. 철권2에서 카즈야가 헤이하치에게 패배하고 준이 진을 잉태하고 있을 당시에 카즈야는 헤이하치에 의해 절벽으로 던져지고 그의 몸 안에 있던 데빌은 준을 습격한다. 어찌어찌하여 준은 데빌을 간신히 물리치지만 데빌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반쪽을 준의 몸 안으로 들여보내고 자신은 다시 카즈야에게 돌아간다. 이렇게 하여 카자마 진은 태어날 때부터 데빌 인자가 유전되고 말았다.
  • 라스 알렉산데르손 - 철권중의 중대장. 그러나 부하들을 선동하여 반역을 일으켰다. 사실 그의 진짜 정체는 미시마 헤이하치의 늦둥이 사생아. 미시마 카즈야의 막내동생에 해당되며 카자마 진에게는 나이차이가 별로 없는 숙부가 된다.
  • 레오 - G사의 여자 연구원의 딸. 어머니를 살해한 미시마 카즈야와 싸우기로 맹세했다.
  • 레이 우롱(성우 - 안지환) - 경찰관. 예전에 동료였던 브라이언과 미시마 재벌을 수사하고 있다. 급기야 도장파괴한 펭웨이도 검거할려고 추적중이다.
  • 레이븐 (철권) - 정확한 국적은 불명이나 미국으로 추정.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법을 쓰는 특이한 '요원'이다.
  • 로저 주니어 - 군사용 캥거루 2세 아빠가 가출하고 엄마랑 돈벌려고 참가했다
  • 리 챠오랑 - 헤이하치의 양아들이자 카즈야의 의붓 형제. 카자마 진의 의붓숙부가 된다. 그러나 미시마 재벌을 독차지할 야욕에 불타 카즈야와 헤이하치 모두 배신했다. 물론 카자마 진과도 원수지간이다.
  • 리리 로슈포르 - 부호의 딸. 미시마 재단이 아버지의 유전을 점거해서 회사가 휘청거리자, 아버지를 위해 유전을 되찾음과 동시에 카자마 아스카와 겨루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다.
  • 링 샤오유 - 철권1때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된 놀이공원을 가지는 것이 꿈이었던 샤오유. 죽었다고 생각되었던 헤이하치 미시마가 살아 있다는 정보로 가슴을 쓸어내린 링 샤오유. 그러나 그 헤이하치의 생명을 미시마 재벌의 새 수령이 된 진 카자마가 노리고 있다고 한다. 샤오유는 그런 일을 멈추도록 진에게 전하려고 하지만, 미시마 재벌은 급격하게 군사화를 진행하고 있어 샤오유가 쉽사리 접근할 수 없었다. 이윽고 미시마 재벌의 선전포고에 의해서 세계는 전쟁에 말려 들어갔다. 그런 와중에 개최가 발표된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6 . 샤오유는 악의 길에 물들어 버린 진을 바로잡기 위해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었다.
  • 마샬 로우 - 화교 권법가이자 식당 주인. 사기꾼에게 당해 가게가 망하고 설상가상으로 아들인 포레스트 로우가 사고를 쳐 막대한 손해배상을 해야만 하는 처지였다. 철권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여 그 상금으로 아들의 손해배상을 갚기 위해 철권 토너먼트에 폴 피닉스와 같이 출전했다. 이 과정에서 스티븐 폭스도 영입했다.
  • 모쿠진 - 수련용 목각인형. 아자젤을 제외한 모든기술을 사용한다. 2000년 된 떡갈나무로 만들어졌다.모쿠진은

악의 무리의 움직임을 느끼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THE King of lron fist tournament 6에 참가한다.

  • 미겔 카바예로 로호 - 전무후무한 길거리 싸움꾼. 어렸을 때 부터 주먹싸움을 좋아해서 길거리에서 힘 좀 세보이는 사람들만 보면 시비를 걸어가면서 막싸움을 몸으로 체득하였다. 미겔은 천재적인 격투감각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방법으로 몸으로 체득한 막싸움으로도 태어나서 무술이라곤 배워 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무술의 고수들을 간단히 쓰러뜨렸다. 그에게는 자신의 목숨 이상으로 아끼는 여동생이 있었는데 여동생의 결혼식날 철권중의 전투기 편대가 실수로, 여동생의 결혼식장을 폭격하여 여동생이 사망했다. 이로 인하여 미겔의 평생 목표는 철권중의 수장인 카자마 진을 살해하여 여동생의 복수를 하는 것이다. 천신만고끝에 카자마 진과 만나는 데에 성공했으나 카자마 진은 미겔을 두려워한 나머지 미겔과 마주치자마자 철권중으로 미겔을 저지시켜 시간을 번 뒤 바로 헬리콥터를 타고 도망갔다. 게임상의 성능은 살짝 약화시키긴 했으나 실제로 미겔은 스토리상 작중 최강의 싸움꾼이다. 이를 증명하듯 철권 TT 2에서 미겔이 팀을 짜서 등장하면 미겔의 대사가 "나 혼자 다 쓰러뜨릴거다."이다.
  • 미시마 카즈야 - 아들인 진 카자마와 권력다툼에서 밀려 미시마 재벌과 이에 딸린 사설부대인 철권중을 빼앗겼다. 이에 카즈야는 진 카자마를 몰아내고 다시 미시마 재벌을 되찾기 위해 G사와 힘을 합쳐 미시마 재벌과 맞선다.
  • 미시마 헤이하치 - 본래의 미시마 재벌 수령. 카즈야와의 계속되는 사투로 수령을 뺏기고 뺏고 했다. 진을 보여주기 위해 카즈야를 혼마루로 안내한 그는 카즈야에 의해 쓰러뜨려지고 카즈야는 잠들어 있는 진을 깨우지만 진에게 패배한다. 이 때 헤이하치가 재등장하여 진에게 도전하지만 결과는 참담한 패배. 이 때 진은 헤이하치를 죽이려다 말고 데빌의 날개를 가지고 날아가버린다. 그 때 잭4 부대가 혼마루를 습격하고 정신을 차린 카즈야와 헤이하치는 잭4 부대를 쓰러뜨리기에 이른다. 그 때 카즈야의 배신으로 헤이하치는 잭4 부대의 자폭에 휘말렸으나 엄청난 기적으로 살아남는다.
  • 밥 (철권) - 본래 잘생기고 스피드 있는 격투기 선수였으나 자신보다 체급이 큰 상대를 이기지 못하던 것을 늘 아쉬워했다. 이에 파워와 스피드를 모두 갖춘 육체를 갖기 위해 육체개조를 하고, 얼마 뒤 육체개조를 끝마치고 돌아왔다. 예전의 밥을 알던 사람들은 밥의 뚱뚱하고 우스꽝스럽게 생긴 모습을 보고 비웃거나 어이없어했지만 밥은 "이것이야말로 파워와 스피드를 갖춘 몸이다" 라고 하며, 자신을 시험하기 위해 철권 대회에 참가한다. 실제로도 밥은 매우 뚱뚱함에도 불구하고 스피드 타입의 캐릭터이다
  • 백두산 (철권) - 철권 5에 출전하였으나 화랑이 데빌진에게 패배 당하는 바람에 출전을 포기하고 화랑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 한다. 긴 시간동안의 잠에서 깨어난 화랑의 진지한 태도를 보고 백두산은 화랑에게 자신의 모든 기술을 전수한다. 그리고 철권6에 참가하기 위해 화랑과 일본으로 향한다.
  • 브라이언 퓨리 - 전직 형사, 마약조직과의 총격전에서 사망하였으나 닥터 아벨에 의해 레프리칸트(인조인간)로 부활하게 된다. 닥터 보스코노비치의 영구기관 연구를 탈환하기 위해서 철권3 토너먼트에 참가하지만 실패하고 닥터 아벨은 미시마 재벌 소속으로 들어가게 되며 수명이 다해 가는 브라이언을 버리게 된다. 이에 브라이언은 앙심을 품고 아벨을 제거하기 위해 철권4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미시마 재벌까지 잠입하여 닥터 아벨을 때려 눕힌 직후, 수명이 다해 쓰러지게 된다. 쓰러져있는 브라이언을 요시미츠가 구해 닥터 보스코노비치에게 데려간다. 닥터B는 브라이언의 몸 자체를 바꿔주려고 했지만 몸에 블랙박스가 너무 많아 결국 자신의 연구결과물인 영구기관을 삽입해 죽지않는 몸으로 부활시킨다. 자신이 원하는 걸 얻은 브라이언은 바로 배신을 하여 요시미츠의 부하들을 죽이고 탈출한다. 그 후 전 세계의 전쟁터를 떠돌며 싸움질을 일삼고 원수를 갚으려는 요시미츠와 철권5/6을 아울러 계속 싸워오면서 서로 원한 관계다. 형사 시절 레이 우롱과도 관계가 있었던 듯 하나, 중요한 사건을 레이에게 놓쳐버리는 등 좋은 관계는 아닌 듯, 드러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는 살해 혐의로 인해 현재까지 레이의 추격도 받고 있는듯 하다.
  • 브루스 어빈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5에서 카즈야 미시마와 재회한 브루스 어빈은, 카즈야 미시마의 간계에 가담해 G사의 장악에 성공한다. G사를 배후에서 조종한 카즈야의 지휘아래, G사는 미시마 재벌과의 전쟁 상태에 돌입했고, 브루스는 카즈야 직속의 사설 부대장으로서 부대를 인솔해 세계 각지에서 미시마 재벌을 격파해갔다. 이윽고 G사가 미시마 재벌을 단번에 괴멸 시키기 위한 포석으로서 진 카자마에게 막대한 보상금을 걸었고, 예상대로 미시마 재벌은 움직임을 보여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6의 개최가 발표된다. 브루스는 진을 잡기 위해, 대회에 참전했다.
  • 세르게이 드라구노프 - 러시아 특수부대의 지휘관. 데빌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일본으로 파견되어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5에 참가하였었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귀환한다. 그리고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6에 참가해 다시 데빌을 찾으러 가게 된다.
  • 스티브 폭스 - 니나 윌리엄스의 체외수정을 통해 태어난 아들. 복서를 하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철권중의 테러로 인하여 복싱대회는 개최될 수 없었으며 이로 인하여 스티브 폭스는 일용직 노동자 신세가 되고 만다. 이 때 스티브 폭스 앞에 폴 피닉스가 나타나서 같이 팀을 짜서 철권 토너먼트에 출전하자고 하자 바로 승낙했다. 그래서 스티브 폭스, 폴 피닉스, 마샬 로우 이 세사람은 생사고락을 함께 한다.
  • 아머 킹(2대) - 철권 4에서 머독과의 시합 중 머독에게 살해당한 초대 아머 킹의 동생. 머독에게 복수하기 위해 출전을 한다.
  • 알리사 보스코노비치 - 카자마 진을 지키키 위해 만들어진 여성형 전투 로봇. 보스코노비치 박사의 딸과 생김새가 매우 닮아있다.
  • 안나 윌리엄스 - 자신과의 대결 이후 느닷없이 철권중에 들어간 니나 윌리엄스의 악행을 막기 위해 안나는 미시마 재벌의 경쟁사인 G사의 사설 특수부대에 들어갔다.
  • 에디 골도 - 사범을 치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다가 미시마 재단의 기술력으로 사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카자마 진을 찾아간다. 카자마 진은 에디의 사범을 미시마 재벌에서 치료해 주는 대신 철권중에 들어오라는 제안을 했으며 이에 에디는 사범을 치료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철권중의 무리가 된다. 비록 사범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철권중에 들어왔으나 이제는 빼지도 박지도 못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결국 에디 골드는 왜 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테러를 세계 각지를 돌며 어쩔 수 없이 자행해야만 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 왕 진레이 - 미시마 진파치의 친구. 미시마 가문의 악연을 끊어보려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못하고 있다.
  • 요시미츠(성우 - 시영준) - 게임 내 유일하게 칼, 요도를 들고 있는 만인(卍人)이다. 수명이 다한 브라이언을 닥터 보스코노비치에게 데려가 구해주었으나 브라이언이 동족 만인들을 살해하는 만행을 저지르자 분노에 차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5에 참가하나 브라이언을 찾지 못한다. 한편 요시미츠에게는 또다른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칼 때문이었다. 자신의 요도가 점점 폭주하기 시작하는 걸 감지한 그는 그것을 막기 위해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6에 참가한다.
  • - 양산형 전투 로봇.
  • 줄리아 창 - 미셸 창이 길렀던 양녀. 머리가 좋아 대학이상 졸업하여 삼림프로젝트 개발 연구원이 되었다.
  • 카자마 아스카 - 카자마 진의 사촌. 진의 악행을 막기 위해 나섰다. 아스카의 일본말을 우리말로 번역해보았을 때, 사투리를 쓰는 것이 특징이다.
  • 카자마 진 - 증조할아버지인 진파치를 쓰러트린 후 미시마 재단의 총수 자리를 차지했다. 이 후 미시마 재벌이 갖고 있는 회사 소속 군대인 철권중을 이용하여 세계 각지를 돌며 테러를 일삼았다. 이 과정에서 니나 윌리엄스에게 거액의 돈을 주고 그녀를 영입하며, 에디 골드의 사범을 치료해주는 조건으로 에디 골드 역시 철권중에 영입한다. 이에 맞서는 카즈야의 G사 부대와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진은 악인을 싫어했고, 그 자신 또한 악인이 아니었다. 그의 목적은 오직 하나, 아자젤을 완전히 쓰러뜨리기 위해서였다. 일단 아자젤을 부활시키는 게 목적이었던 그는 전쟁 유발로 하여금 증오의 감정이 세계 각지에 퍼지도록 했고 이로써 부활한 아자젤을 진이 부대를 이끌고 쓰러뜨리러 가기에 이른다. 그러나 아직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단순히 진의 행동이 잔인무도해보였던 부하 라스는 반란을 일으키고 진과의 정면 대결에서 승리한다. 결국 이 모든 사실을 라스에게 밝히고, 라스가 일찍이 쓰러뜨렸던 아자젤이 다시 깨어나기에 이르자 데빌의 힘으로 아자젤을 나락 속으로 빠뜨리며 자신도 함께 빠진다. 이렇게 해서 실종되었던 진은 어느 사막에서 발견된다.
  • 쿠마 (철권) - 철권 5에서 폴 피닉스에게 아쉽게 진 쿠마는 주인인 헤이하치가 죽은 후 혼란에 빠진 미시마 재벌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자신 밖에 없다는 사명에 불타 미시마 재벌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미시마 재벌의 새로운 수령이 된 진 카자마였다. 진에게 간단하게 당해버린 쿠마는 헬리콥터에 태워져 홋카이도의 외곽으로 버려지고 만다. 그래도 경이로운 몸집으로 살아남은 쿠마는 진을 무찔러 미시마 재벌의 정당한 후계자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다시 한 번 미시마 재벌로 향하게 된다.
  • 크레이그 머독 - 이종격투기 선수로 시합 도중 불의의 사고로 아머킹을 살해하지만 킹과의 대결에서 진정한 우정을 얻는다. 그런데 머독에게 살해된 줄 알았던 아머킹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아머킹의 진짜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킹과 함께 철권 토너먼트에 출전하게 된다.
  • 크리스티 몬테이로 - 에디 골도의 사범의 손녀. 갑자기 할아버지가 미시마 재벌로 이송되고 에디 골도가 실종되자 이에 의구심을 품고 철권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그러나 할아버지가 미시마 재벌에서 사망하자 에디 골도를 원망한다.
  • 킹 (철권) - 고아출신 프로레슬러. 철권1에 등장했던 킹의 2세에 해당된다. 1대 킹의 동료이자 자신의 멘토 역할을 하던 아머킹이 머독에게 살해당하지 아머킹의 복수를 하기 위해 머독과 겨뤘다. 하지만 이 대결에서 킹은 머독과 우정을 쌓게 되었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머킹이 머독을 습격했다. 이에 아머킹의 진짜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머독과 같이 철권 토너먼트에 참가했다.
  • 팬더 (철권) - 샤오유의 애완 팬더. 진과도 잘 아는 사이이다. 쿠마의 이상형이나 팬더는 전혀....
  • 펭 웨이 - 각지를 돌며 범죄를 일삼은 탓에 레이 우롱의 수사 대상이 되었다.
  • 폴 피닉스 -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5에 출전하여 쿠마를 쓰러뜨렸으나, 탈진으로 쓰러지고 만 폴.

빚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할 때,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6의 개최 소식을 듣게 되고, 상금만 타면 빚지옥에서 작별이라고 생각한 폴은, 마샬 로우,스티브 폭스와 팀을 짜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6의 결승전까지 가지만 마샬 로우의 배신으로 서로 치명상을 입어 더블K.O된다.

  • 화랑 (철권)(성우 - 엄상현) - 태권도계의 달인이라 불리는 백두산의 수제자인 화랑. 철권3에서 화랑은 길거리를 가던 중, 카즈야의 G사의 군부대로부터 도망치던 진이 미시마의 저주받은 혈육으로 데빌의 기운을 뽑아내어 카즈야의 추적부대를 공격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게 된다. 화랑은 진을 구해주어야 겠다고 마음먹고 카즈야의 추격부대와 한창 싸우던 중, 진은 유유히 모습을 감춘다. 그 순간부터 화랑은 진을 라이벌로 삼게 된다.

철권5에서 진을 이긴 화랑. 하지만, 잠시 후, 진은 데빌의 피에의해 데빌화가 되 화랑을 공격하게 된다. 화랑은 데빌 진의 힘 앞에 무너져버리고 엄청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실려간다. 그리고 그 소식을 듣게된 스승 백두산은 철권대회를 포기하고 화랑이 있다는 병원으로 향했다. 긴 시간동안 의식을 잃었다가 되찾은 화랑은 스승인 백두산에게 지금까지는 화랑에게 찾아볼 수 없었던 진지한 태도로 모든 기술을 전수해달라고 부탁한다. 처음으로 진지한 태도를 보인 화랑을 본 백두산은 화랑의 진심을 알고 그에게 자신의 모든 기술을 전수시킨다. 백두산으로부터 모든 기술을 전수받은 화랑은 데빌진을 쓰러트리기 위해서 철권6에 참가하기 위해 스승인 백두산과 함께 일본으로 향한다.

  • 낸시 (철권) - 잭의 단점을 수정하여 만든 거대한 로봇, 민첩하고 빠르지는 못하지만,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 첨단 장비로 무장해 높은 난위도를 자랑한다.

  • 아자젤 (철권)태고때부터 존재한 존재로, 사람들이 섬기고 믿던 신이었으나, 악에 물들어 자피나의 일족들이

봉인을 하였다. 그때 아자젤은 데빌이라는 악한 존재를 뿌려 자신을 부활시키려는 목적이였다. 마침네, 진의 악행으로 인하여, 깨어난 아자젤, 그의 힘은 보는 사람을 압도하고, 모든 것을 파괴한다고 한다.

보스[편집]

아자젤 (철권) 철권 6에 추가된 보스이자, 역대 철권 시리즈중 최강의 크기, 비주얼과 압도감을 보여주는 보스 캐릭터이다. 당연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고를 수가 없다.

이집트 고대의 조정자라고도 불렸으며 철권6 캐릭터 중 자피나 라는 캐릭터의 일족에 의해서 봉인되어왔으나 예언에 따른 진과 카즈야 (예언에 적혀있는 두개의 흉성)의 격돌로 인해 다시 풀리게 된다. 하지만 라스에 의해 한번 죽고 진에 의해 두 번 죽는다.

처음 등장 시 사기적인 오토 가드와 빠른 가드불능 무력화기, 철권 기술 중 유일하게 가드데미지가 추가되어있는 기둥 소환부터 시작해서 온갖 압도적인 기술들로 유저들에게 공포감을 주었으나 나중에는 공략이 철저하게 진행됨에따라 과장되게 말하자면, '알고 상대하면 철권 역사상 최고의 호구 보스' 라는 소리를 듣게되는 비운의 보스 캐릭터 이기도 하다.


공략법

리리나 머독 처럼 리치가 길거나 전진성이 있는 원투류를 가진 캐릭터들의 경우, 원투 연타만으로도 아자젤을 격파할 수 있다. (아자젤의 기술들이 대부분 느리고 공격하는 시점부터 오토가드가 풀림으로 인해 빠른 원투를 계속 맞게된다. 그리고 반복이 되어서 아자젤은 사망하게 된다.)

레이븐의 경우 히트만 시킨다면 66LK (서든 스트라이크)를 연속으로 히트시켜서 공중에서 엄청난 히트수를 줄 수 있다.




아자젤은 캐릭터 대부분의 가드불능기를 순간적으로 회피할 수 있는 성능이 붙어 있는데 일부 캐릭터에 따라서 착지 캐치 가드불능기를 함으로써 역으로 아자젤에게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리리 : 바운드 후 3RP로 공중으로 건져올린 뒤 재빨리 4LP + RK의 중단 가드불능기를 쓰면 아자젤이 누워있거나 횡으로 구르기를 하는데 어떤 것이든 히트하게 된다. (원래 일반 캐릭터의 경우는 누워있으면 맞지 않겠지만 아자젤은 타격판정이 무지막지하게 크므로 가능한 방법이다.)

데빌진 : 바운드 후 3LP, RP 류의 바운드기를 다시 입력하면 바운드가 아닌 바닥에 콱 박히는 모션이 나오는데 이럴 경우 아자젤은 90%의 확률로 공중에서 날아오기를 시전하게 된다. 아자젤이 공중에서 날아오르기를 시전할 시 데빌진이 재빨리 9AP 연타를 하게되면..

화랑 : 왼발 자세로 돌아오는 바운드기를 쓴 후 재빨리 왼발 자세에서 6LK를 눌러 왼발 플라멩고 자세를 취한 후 다시 재빨리 LP + RK로 킬링호크를 입력하면 아자젤은 99%의 확률로 낙법을 치던 안 치던 큰 데미지로 맞게 된다.

폴 피닉스 : 바운드 후 재빨리 44AP를 입력하면 아자젤이 누워있게 되는데 무조건적으로 가드불능기가 바닥데미지로 들어간다. (이 역시 아자젤의 타격판정이 커서 맞는 문제이다.)

진 카자마 : 바운드 후 재빨리 다가가 7AP로 중단 가드불능기를 날리면 아자젤이 히트하게 된다. (진 카자마의 가드불능기 판정이 워낙 짧아서 높은 난이도를 요구한다.)

라스 : 바운드 후 4RP + LK로 중단 2타 가드불능기를 입력하면 히트를 하긴 하는데 앞의 1타만 히트하고 2타째를 공중에서 헛치는 사례가 발생하게 된다. 후상황도 매우 구리므로 비추천.

잭-6 : 바운드 후에 바로 6[RK,LP](따딱 느낌으로 빠르게) 입력하게 되면 90%로 아자젤이 일어나서 횡신을 치게 되는데 일단 피격 판정이 크기 때문에 맞는다.... 거기에다가 이 필살기는 딜레이가 적기 때문에 RP후에 다시 바운드 후 바로 6[RK,LP] 이걸 무한 반복.. 하지만 일단 올려져야 되기 때문에....

이외에도 여러 조합이 있다.

시스템[편집]

철권6에서 무엇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바운드'라는 개념이다. 기술 자체로도 되는 것도 있지만 상대를 공중에 띄운 후, 내려찍는 모션의 공격을 하면(다 그런 것은 아니다) 적이 바닥에 찍혀져 반동을 입는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 콤보를 계속 먹일 수 있다는 점이다. 바운드가 되었을 때의 판정만큼은 공중과 똑같다.

두 번째로 무너지는 바닥이다. 철권6에 존재하는 맵 중 몇 개는 특정한 맵의 부분에서 내려찍는 모션의 공격(바운드 안되는 것까지도 포함)을 하면 바닥이 무너진다. 그러면 두 명의 캐릭터 모두 밑으로 낙하하며, 다만 공격을 하던 캐릭터는 자세를 다시 바로잡는 모션을 취하며 정상적으로 지속적인 공격을 할 수 있으며, 공격을 당하고 있던 캐릭터는 바닥에 낙하하는 순간 바운드 판정이 된다. 조금만 머리를 쓰면 두 번씩이나 바운드를 할 수 있다. 덧붙여서 철권에 존재하는 맵 중 하나인 Temple Ground는 공중에서 적을 벽으로 몰고 갈 때 벽에 제대로 가격되면 벽이 부서지며 캐릭터가 벽에 몰려 있을 때 가격당하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세 번째로 레이지 모드라는 것이다. 본래 철권이란 격투 게임은 끝까지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임이다. 이것은 사실적으로 철권의 진리라고 볼 수 있었다. 그러나 확률도 확률인 것이, 상대방의 체력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질 확률도 높을 수밖에 없었는데, 철권6에서는 체력이 어느 정도 한계점에 이르면 체력 게이지가 붉어지며 레이지 모드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모든 기술의 데미지가 대폭 증가한다. 방어력이 소폭 깎인다는 단점은 있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더 긴장감을 유발시키기엔 딱인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