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천녀유혼
倩女幽魂
감독 정소동
제작 서극
원작 요재지이섭소천
출연 장국영, 왕조현, 우마
음악 대악민, 황점
개봉일 홍콩 홍콩 1987년 7월 18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1987년 12월 25일
시간 98분
후편 천녀유혼 2 : 인간도

천녀유혼(한자倩女幽魂, 영어: A Chinese Ghost Story)은 1987년 개봉한 홍콩 영화로 제작자서극이며, 영화감독정소동, 주연장국영, 왕조현, 우마이다.

내용[편집]

영화청나라 때 사람인 포송령이 쓴 요재지이섭소천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1] 이 영화의 소재인 요재지이 중 섭소천은 이 영화로 영화화 되기 이전 영화감독 이한상에 의하여 1960년 이미 영화화 된 적이 있다.[2]

줄거리[편집]

때는 혼란한 중국의 한 시절로 주인공인 영채신은 수금원으로 수금을 위하여 곽북현으로 향한다. 수금을 할 곳에 도착하였으나, 오던 도중 만난 폭우로 인하여 붓글씨로 쓴 수금 장부는 모두 젖어서 지워진 상태였다. 수금을 하지 못한 영채신은 밤을 지낼 곳을 곽북현의 사람들에게 물어본다. 곽북현의 사람들이 영채신에게 알려준 곳은 난약사라는 사찰로 귀신이 출몰하여 곽북현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꺼리는 곳이었다.

을 지내기 위하여 난약사로 향한 영채신은 이 곳에서 연적하라는 무공 높은 검객과 섭소천이라는 아리따운 여인을 만난다. 이 후 영채신과 섭소천은 인간과 귀신이라는 차이를 뛰어 넘어 서로를 사랑하게된다. 하지만 섭소천은 흑산노요에게 시집을 가기로 정해지어 있던 귀신이었다. 처음 섭소천을 만났을 때 영채신은 그녀가 귀신이라는 것을 몰랐지만 후에 그녀가 귀신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섭소천은 원래 인간이었지만 죽은 이 후 100년 묵은 나무 요괴의 영향력으로 영혼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어서 할 수 없이 나무 요괴의 명령을 받는 귀신이었다. 이를 가엽게 생각한 영채신은 그녀를 구출하고자 난약사에서 만났던 연적하에게 도움을 청하고 연적하의 도움으로 100년 묵은 나무 요괴를 무찌르게 된다. 그렇지만 나무 요괴를 무찌르는 것이 끝은 아니었다.

배역[편집]

대한민국내의 TV방영 더빙[편집]

MBC 더빙판[편집]

MBC 재더빙판[편집]

미디어[편집]

예고편[편집]

음악 및 노래[편집]

음악[편집]

노래[편집]

  • 주제곡
    • 노래 제목 : 《천녀유혼》, 가수 : 《장국영》, 작사 : 《황점》, 작곡 : 《황점》
  • 삽입곡
    • 노래 제목 : 《여명불요래》, 가수 : 《엽천문》, 작사 : 《황점》, 작곡 : 《황점》

수상[편집]

  • 1988년 제7회 홍콩금상장영화제
    • 주제가상 《황점》, 영화음악상 《황점》, 미술상 《해중문》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중국 고전 「요재지이」 완역 출간", 《연합뉴스 연예》, 2002년 8월 9일 작성.
  2. "[울트라마니아 홍콩의 신상옥, <천녀유혼>의 이한상]", 《씨네21 연예》, 2008년 11월 7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

천녀유혼 연속편 제1편
이전 천녀유혼 다음
없음 천녀유혼 2 : 인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