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빗살나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무등산에서, 열매 단 참빗살나무(2009년 10월)
|
||||||||||||||||
| 생물 분류 | ||||||||||||||||
|
||||||||||||||||
| 학명 | ||||||||||||||||
| Euonymus hamiltonianus Wall. (1824) |
||||||||||||||||
| 이명 | ||||||||||||||||
| Euonymus sieboldianus Blume (1826) |
참빗살나무는 노박덩굴과의 나무이다. 한국·인도·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갈잎떨기나무 또는 작은큰키나무이다.[1]
목차 |
[편집] 생태
산에서 자라며 높이는 3~9미터이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2], 원가지에는 털이 없고 어린 가지는 녹색이나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흰 줄이 있는 것이 많다.[1] 노목은 세로로 갈라진다.[3] 잎은 마주나기하고 바소꼴 긴 타원형이며 길이 5~15센티미터, 나비 2~8센티미터로서 끝이 뾰족하다.[1]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고 둔하며 자잘한 톱니가 있으며, 잎 양면에 털이 없다.[3] 잎자루는 길이 8~15밀리미터이다.[2] 꽃은 5-6월에 엷은 녹색으로 피며 취산꽃차례로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꽃받침조각·꽃잎·수술이 모두 4개로 수술은 꽃잎보다 약간 짧다.[1] 꽃잎은 꽃받침조각보다 3배 정도 길고, 꽃밥은 검자주색이다.[2] 암수딴그루이며 열매는 삭과로 10월에 익으며 약간 향기가 나고 엷은 누런색이다.[1] 둥그스름한 열매는 4개로 모가 지고 연한 홍색으로 익는데, 다 익으면 4쪽으로 갈라지면서 붉은색 씨가 드러난다.[3]
[편집] 쓰임새
기구재·신탄재·세공재 등으로 쓰인다.[1]
[편집] 사진
[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