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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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코 전쟁 | |||
전쟁전후의 양국 국경과 그란차코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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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국 | |||
| 지휘관 | |||
| 원수 호세 펠릭스 에스티가리비아 |
대장 한스 쿤트 대장 엔리케 페냐란다 카스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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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
| 150,000명 |
250,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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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 규모 | |||
| 43,000명 사상 | 57,000명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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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코 전쟁(스페인어: Guerra del Chaco)은 그란차코 지방의 소유권을 놓고 파라과이와 볼리비아 간에 일어난 전쟁이다. 파라과이가 승리해 그란차코를 차지했다. 양측은 이 전쟁에서 육군과 항공 전력을 사용했다.
[편집] 배경
[편집] 바깥 고리
- (영어) 차코 전쟁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