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발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2005년 당시, 시마네 현다케시마의 날 결의안 통과에 반발해 대한민국의 한 지역에 내걸었던 현수막.

쪽발이 또는 쪽바리일제강점기 이후 반일 감정이 더해져 한국인일본인을 비하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유래[편집]

  • 조선인이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발이 한뼘 정도로 작은 일본인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 쪽바리의 유래는 게다를 신을때의 모습이 흡사 돼지 족발(쪽진 발)과 비슷하다 해서 '족발이'라고 부른던것이 지금의 쪽바리가 되었다. 나막신을 신었다고해서 '딸깍발이'라고도 불렀으나, 이는 사장되었다.

쪽발이 외에도 "다꽝국" "스시국" 또는 일본 방사능때문에 생긴 방사능 원숭이의 줄임말 방숭이라는 신조어도 있지만, 많이 쓰이는 일본인에 대한 비하의 말은 "쪽발이" 또는 "왜놈(倭人)"이다. 미국같은 경우엔 2차대전 당시 일본을 칭하는 비하어는 Jap monkey 였다. 일본원숭이는 일본인을 경멸하는 의미로 불린다.[1]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일본인을 "쪽바리"라고 부르는 어원(語源)”. 데일리안. 2008년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