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바리(표준어: 쪽발이)는 일본인을 비하하는 욕이다.
원래 ‘쪽발이’는 발이 하나만 달린 물건, 또는 발굽이 둘로 된 짐승 다리나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이것이 왜나막신을 주로 신었던 일본인을 모욕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언론이나 출판물에서는 쓰이지 않지만, 반일 감정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에게서는 흔히 일본인을 비하 하는 말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