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종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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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종합경기장
소재지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 소문 2188
개장 2010년 7월
소유 진주시
운영 진주시
표면 천연 잔디, 육상용 트랙
건설 비용 1805억 원[1]
사용처
수용 인원
20,116 석
규모
육상 트랙 400 m × 8레인

진주종합경기장(晋州綜合競技場)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소문리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이다. 축구육상 경기가 가능하다. 아직 철거되지 않았지만 1968년에 개장하여 노후화된 진주시 신안동진주공설운동장을 대체하기 위해 207,969 ㎡ 규모로 지어졌다. 2010년 8월 21일 주경기장에서 개장 기념으로 경남 FC전남 드래곤즈K리그 경기가 개최되었다.[2] 같은 해 10월에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렸다.

주경기장은 국제공인 1종 종합운동장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최고 높이 45.1m이며, 주경기장 이외에 관람석 550석 규모의 보조 경기장과 인라인 경기장(550석)을 갖추고 있다. 그밖에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농구, 풋살 등 생활체육 시설도 있다 도민구단인 경남 FC는 매년 한두 차례씩 진주에 K리그 경기를 유치하고 있다.

주석[편집]

  1. 김인수. "전국체전 이후 애물단지된 진주종합경기장", 《국제신문》, 2011년 8월 2일 작성. "국비 170억 원, 도비 252억 원, 시비 1383억 원"
  2. "진주종합경기장 개장기념", 《진주인터넷뉴스》, 2010년 8월 2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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