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양음경구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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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양 음경 구진증(Pearly Penile Papules)은 젊은 남성의 성기부에 생기는 작은 진주 모양의 둥근 돌기가 생기는 것으로, 이것을 곤지름 또는 성병으로 잘못 아는 경우가 많은 증상이다.


Hirsuties papillaris coronae glandis.jpg
Hirsuties papillaris coronae glandis enlarged.jpg
Hirsuties papillaris coronae glandis macro.jpg


사마귀와의 관계[편집]

일부에서 이것을 사마귀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질환은 사마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약 1-3mm 크기의 피부색 혹은 붉은 색의 구진이 귀두부에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정상적으로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전체 성인의 약 30%에서 발견된다. 아무런 증상도 없고 기능적으로도 아무런 역할이 없는 조직의 일종이다.

특징[편집]

대체적으로 사춘기에 생기기 시작해서 20~50대 까지 흔히 발견되며 이는 인종적인 차이나 포경 수술의 여부와 상관이 없고 성행위의 빈도와도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기부 진주양 음경 구진증이 나타나는 부위를 조직 검사를 해보면 정상적인 표피와 결체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만 혈관 조직이 정상보다 조금 많은 특징이 있을 뿐이다.

치료가능여부[편집]

단지 미관상 좋지 않을뿐이며 레이저로 치료가 가능하다. 수술은 매우 간단하고 며칠 뒤부터 샤워가 가능하다. {{토막글|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