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진자’는 신사(神社)의 일본어식 표기이기도 하다.

진자(振子) 또는 흔들이(pendulum)는 진동자의 준말로 특정물체를 줄(실 또는 끈)에 매어 단 후에 흔들리게 해둔 것을 말한다.

흔들리는 주기(T)와 질량(m), 중력상수 중의 하나인 g 그리고 줄의 길이(L) 간의 관계가 논의된다.

 T =2\pi \sqrt{\frac{L}{g}}